플라잉 요가

플라잉 요가

플라잉 요가란?

플라잉 요가 운동은 하늘을 나는 느낌의 운동이다.
공중에서 해먹을 사용하여 운동을 하는것이다.
평소 연예인들이 많이 즐겨하는 운동이라고 알려져있다.
플라잉 요가는 공중에 해먹을 설치하고 거기에 매달려 반중력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이다.
그만큼이나 골반, 척추를 교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대칭 밸런스를 강화하는데에도 좋으며 근력을 키우는데에 많은 도움이 된다.
해먹으로 하체를 자극할 수 있는 동작이 많기에 하체 비만인 분들에게는 효과적이다.
뭉쳐있던 근육을 풀어주고 스트레소를 해소해주며 마음이 평온해지는 효과가 있다.

플라잉 요가


근래에는 각종 매체를 통해서도 플라잉 요가가 소개되고있다.
그렇다보니 이에 대해서 부쩍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운동은 한 체조 전문가가 고안한 요가이다.
기본 동작은 거꾸로 매달려하는 반중력 요가, 스카이 요가가 있다.
해먹에서 한다고 하여 해먹 요가라고 부르는 분들도 있다.
플라잉 요가는 기존의 요가와 비슷하기는 하지만 필라테스보다도 어렵게 느껴진다.
그렇다보니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일단 플라잉 요가를 하면 대표적으로 4가지의 효과를볼 수 있다.

플라잉 요가의 장점

첫번째는 자세교정이다.

요가를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자세교정 이기때문이다.
올바른 자세로 스트레칭을 하기때문에 허리에는 안정감을 주고 뒤틀린 자세는 교정해준다.

그리고 두번째는 혈액순환과 하체 부종을 예방하는 것이다.

공중에 매달려서 하는 운동이기에 동작이 자유롭게 움직여서 혈액순환 증진 효과가 좋다.
때문에 평소 중력으로 인하여 하체 쪽에 정제되어있던 어혈을 풀어주고 부종을 예방해준다.

세번째는 피로와 변비를 해소해주는것이다.

플라잉 요가는 전체적으로 몸속 장기들의 순환을 돕는 역할을 한다.
피로가 쌓이는 것을 풀어주며 소화기능을 좋게 해주고 변비해소에도 좋다.

네번째는 근력강화와 몸매 보정이다.

플라잉요가로 올바른 동작을 하려면 일반 요가보다 많은 근력을 필요로한다.
더불어 평소에는 잘 안사용하는 근육, 잔근육을 사용한다.
그렇기에 몸매의 균형을 잡아주는 효과가 있다.

플라잉 요가


플라잉 요가에는 기본적인 다섯가지 자세가 있다.
인버전, 스우시, 다빈치, 샹들리에, 뱀파이어 자세가 있다.
각각 다른 자세로 몇번 수업을 듣다보면 할 수 있는 자세이다.
그런데 플라잉 요가를 하기전에는 주의사항이 있다.
거꾸로 매달려서하는 운동이기에 혈압, 혈류에 변화가 생기며 약간의 현기증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의 증상은 몸에 익숙치 않아서 생기는 정상적인 현상이다.
그래서 그렇게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불쾌한 기분이 10초이상 지속된다면 해먹에서 나와서 바닥에 눕는것이 좋다.
또는 물 한잔 마시는것도 도움을 준다.
그렇기에 이 운동을 하기 1-2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것이 좋다.
복장은 해먹에 걸리지 않도록 지퍼나 단추, 장식이 있는 옷과 액세서리는 하지 않는다.